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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033-573-4096
관련링크 http://tour.samcheok.go.kr
해가사터인 임해정은 『삼국유사 수로부인전』에서 전하는 “해가”라는 설화를 토대로 복원되었으며, 문헌상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으 나 삼척해수욕장의 와우산 끝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된다. 작고 조용한 증산마을의 아담함과 임해정 옆으로 펼쳐지는 해변 절경은 찾는이 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한다. 또한, 사랑의 여의주 “드래곤볼”은 독특한 조각기법으로 구형표면에 표현함으로써 그 예술성이 뛰어날 뿐 만 아니라 볼을 돌리면서 연인들의 사랑과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기념비로 거듭나고 있다. 더욱이 해안절경과 더불어 동해시 소재 의 추암 촛대바위를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장소로 사진촬영지로 유명하다.
 
문의처 033-575-1330
관련링크 http://tour.samcheok.go.kr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천곡천연동굴은 자연의 신비함이 그대로 살아숨쉬고 있으며 국내최장의 천정용식구, 커튼형 종 유석, 석회화 단구, 종유폭포 등과 희귀석들이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와 함께 자연학습장으로서 최적의 명소이다.




 
문의처 033-573-8095
관련링크 http://www.scspavill.co.kr/
푸른 동해바다가 보이고 봉화산 해돋이 관광명소로 유명한 삼척온천은 지사 1017m에서 솟아오르는 수소이온농도 9.2의 알카리성 단순천으로 강원동해 남부권의 유일한 온천지입니다.
또한 섭씨 37도이상의 놀라울 정도의 수온으로 산성화된 피부를 중화시켜주고 피로를 풀어주며 짧은 입욕시간에도 피부를 청결하게 해줍니다. 이외에 여러가지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있어 삼척관광코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의처 033-644-5644
관련링크 http://www.timestory.co.kr/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문의처 033-541-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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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mcheok.mainticket.co.kr/
대금굴(470m)은 동굴입구(140m)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들어가는 환상적인 체험과 에그후라이 석순, 곡석, 종유석, 동굴진 주, 폭포, 호수, 동굴생성물 등이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덕항산의 절경과 어우러진 주변의 생태공원과 전나무 숲 등은 또 다른 볼 거리를 제공한다.




 
문의처 033-541-7600
관련링크
http://tour.samcheok.go.kr/
동양 최대의 석회동굴로 환선굴 내부는 국내의 다른 석회동굴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종유석은 물론 여러 단계로 형성된 2차 생성물들 이 집적되어 있어 동굴의 생성, 성장, 퇴화의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중앙광장의 옥좌대와 동굴 입구의 만리장성 그리고 도깨 비 방망이는 버섯형 종유폭포는 세계 어느 동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환선굴만의 자랑이다.



 
문의처 033-574-6228
관련링크 http://tour2.samcheok.go.kr/culture/main/
엑스포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굴탐사 장비 전시 및 동굴탐험 영상 등을 통하여 동굴과 관련한 각종정보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세계 7대 동굴탐사 코스를 직접 체험할 있다.






 
문의처 033-574-6828
관련링크 http://tour2.samcheok.go.kr/culture/main/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물로, 주거건축에서는 드물게 이익공식(二翼工式)을 취하고 있어 건축사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았으며, 이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남으로 해서 더욱 유서 깊은 곳이되었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이 있다.






 
문의처 033-572-4429
관련링크 http://tour2.samcheok.go.kr/program...

동해안 유일의 남근숭배민속(男根崇拜民俗)이 전해 내려오는 해신당공원에는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 해학적인 웃 음을 자아내는 남근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원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산책로와 푸른 신남바다가 어우러져 스트레스 해 소는 물론 웃음바이러스가 넘쳐나는 동해안 최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